박건아 헬름 · 다음 시즌 모집
두 챌린지,6월 8일부터
사계챌 5기 · 발표챌 3기 모집 시작. 두 챌린지 모두 같은 날 출발해 같은 강도로 굴러감.
사계챌 5기
6/8 시작사업계획서 챌린지
W1 나를 학습 · W2 사업을 학습 · W3 사업계획서 작성. 매일 20분, 21일.
1차 통과 200만원 · 최종 10억
발표챌 3기
6/8 시작발표 코칭 챌린지
3주 21일 코스. 사업계획서 1주 + 발표 뼈대 1주 + 본방 1주.
박건아 8패턴 첨삭 · BEFORE/AFTER/본방 영상 3편 확보
4기·2기 운영자는 로그인 → 자동으로 본인 대시보드 이동 · 양쪽 참여자는 사계챌 대시보드 도착 후 발표챌 탭 진입
Process
합격 글의 패턴을 먼저 보고,
내 글을 그 위에 씀
매일 20분. 과제 제출 → 즉시 AI 피드백 → 다음 단계. 3주의 선형 타임라인.
- W01
나를 학습
6/8 ~ 6/14합격사례를 해부하며 강점·문제를 글자로 끄집어냅니다 (빈칸 채우기)
한줄 정의 · 강점 카드 · 문제 정의 · 요약 4축
- W02
사업을 학습
6/15 ~ 6/21숫자로 증명하고 초안을 요청합니다 (가이드 작성)
솔루션 · TAM/SAM/SOM · 매출 · 경쟁 → 초안 요청
- W03
사업계획서 작성
6/22 ~ 6/28AI 초안 + 전문가 검토로 본 사업계획서를 완성합니다
초안 수령 · 팀/재무 보완 · 검토 리포트 · 매칭 가이드
What You Get
왜 사계챌인가
합격에 도달하는 3가지 구조적 차이
- 01
합격 사례 기반 학습
청창사·예창패·창중대 합격 사업계획서 6건을 한줄 정의·문제·시장·솔루션·경쟁·매출까지 페이지 단위로 해부합니다. 합격 글의 구조를 먼저 보고, 내 것에 1:1로 매칭합니다.
- 02
AI 초안 + 전문가 검토
매일 과제를 제출하면 AI가 즉시 피드백합니다. 3주간 수집된 데이터로 AI가 초안을 자동 작성하고, 전문가가 심사 기준으로 검토·보완합니다.
- 03
심사 기준 검토
탈락 패턴 TOP 5를 기준으로 자동 검토합니다. 심사위원이 30초 안에 '되겠다'고 느끼는 계획서를 만듭니다.
Voices
참가자가 남긴 말
사계챌을 마친 1-3기 참가자들의 후기
혼자였으면 절대 못 썼을 것 같다. 1대1 미팅에서 방향을 잡은 게 가장 컸다.
아이디어만 있었는데 3주 만에 심사위원이 '되겠다'고 느낄 수 있는 계획서가 나왔다.
Transformation
3주 전과 후
같은 사람, 같은 아이디어. 다른 설득력
Before
- 아이디어만 있고 구조가 없는 상태
- 시장 규모, 경쟁사 분석 없음
- 예창에 어울리는지 모르겠다
- 방향도, 구조도, 수치도 없는 아이디어 단계
After
- 주력 제품 1개로 집중 + 확장 로드맵
- TAM-SAM-SOM 구조화, 경쟁사 분석 완료
- 강점에 맞는 지원사업 트랙 발견
- "이 사람이 할 수 있겠다"가 보이는 계획서